무한도전 숫자야구, 길의 존재감을 못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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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숫자야구(120209)


무한도전 이번주는 '숫자야구'편 이었습니다. 추억의 게임 숫자야구!! 4자리 숫자로 위치와 숫자가 모두 다 맞으면 스트라이크, 숫자만 맞으면 볼로 10년전에 하던 추억돋는 게임입니다. 



내 숫자가 1234인데, 


만약에 상대방이 1789를 하면 1S1B

                       0579를 하면 OUT           이렇게 숫자로 하는 게임입니다.


그 게임에 생기를 불어넣어, 실제 야구와 합치니 신나는 무한도전용 게임이 되네요.ㅎㅎ


사실 이번주 처음부분을 못보고 무한도전을 봤어요.그리고 마지막에 느낀 반전은 길의 존재감 이었습니다. 길이 편지를 안적었다면, 전 무도 멤버였는지도 몰랐을거에요.ㅋ 멤버들도, 시청자들도 길을 잊어버리고 열심히 뛰어다녔네요. 최고의 식스센스 였어요!!



버라이어티, 특히 런닝맨 무한도전과 같은 액티브 버라이어티에서 체력은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금고를 찾아서 살쾡이 캐릭터로 박명수씨가 조금 만회하긴 했지만, 정말 힘겨웠어요.ㅋ 체력이 없는 명수옹, 그나마 그것을 육감으로 커버하긴 했어요. 시종일관 시청자들에게 답답함을 주었어요.


무한도전이 액태브형 버라이어티를 위해서는 운동 프로젝트라도 해서 명수옹의 체력을 살려야 할 것 같아요. 같은 40대인 유재석은 런닝맨으로 인해 엄청난 체력과 승부능력이 길러져서 차원이 다르네요. 모든게 체력으로만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래도 현재까지 명수옹이 버티는 거겟죠.ㅎㅎ


OB와 YB가 아니었어도 이변편은 또 다른 재미가 있을수도 있을것 같아요!! 설연휴 무한도전, 깨알웃음 감사합니다!! 숫자야구같은 게임을 통해서 가족이 다함께 즐기라는 이야기겠죠.ㅎㅎ '길' 존재감은 못느껴 죄송하지만, 2013년 앞으로 더욱 멋진 활약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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