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달도 다음주가 마지막 주 입니다!
2013년은 저한테는 의미가 깊어요. 이제 서른이 되었고,
내가 하고 있는 일에서 책임감도 커졌구요.
다이어리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쓰는지 궁금하네요.
올해는 프랭클린 다이어리를 쓸까 했지만,
저는 아르디움에서 17500원이란 거금을 주고, 쓰고 있어요.
그래서 자체적으로 2013년 목표를 뽑아서
신앙, 운동, 자기계발, 개인목표, 만날사람
등으로 나눠서 목표를 정했어요.
목표를 지갑에까지 넣어가면서 하진 않지만,
매일 다이어리 작성할 때마다 보면서 넘어가니 꽤 괜찮네요.
목표를 가지고 살면,
일할 땐 일하고, 쉴땐 쉴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이 있어요.
그리고 능동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쉽게 지치지 않아요.
아직도 2013년 목표가 없으신 분들은 저처럼 목표를 적어서
다이어리에 붙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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